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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발레단과 함께하는 강수진의 마지막 무대

관리자 | 2015.12.08 17:13 | 조회 1410



2016년 강수진의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은퇴 작품, 오네긴!
발레리나 강수진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의 은퇴 무대를 가졌다. 2016년은 1986년 19세의 나이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최연소 무용수로 입단한 이례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은퇴에 앞선 2015년 11월,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과 함께하는 은퇴작 <오네긴>을 한국에서 먼저 만났다.
오네긴은 제가 수십년 동안 사랑한, 저희 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작품입니다. 발레리나로서 은퇴작으로 이 작품 이상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발레리나 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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